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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4:10-27> 준비하시는 하나님
서승연   2018-05-17 25

<개역개정>

10 이에 종이 그 주인의 낙타 중 열 필을 끌고 떠났는데 곧 그의 주인의 모든 좋은 것을 가지고 떠나 메소보다미아로 가서 나홀의 성에 이르러

11 그 낙타를 성 밖 우물 곁에 꿇렸으니 저녁 때라 여인들이 물을 길으러 나올 때였더라

12 그가 이르되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오늘 나에게 순조롭게 만나게 하사 내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13 성 중 사람의 딸들이 물 길으러 나오겠사오니 내가 우물 곁에 서 있다가

14 한 소녀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너는 물동이를 기울여 나로 마시게 하라 하리니 그의 대답이 마시라 내가 당신의 낙타에게도 마시게 하리라 하면 그는 주께서 주의 종 이삭을 위하여 정하신 자라 이로 말미암아 주께서 내 주인에게 은혜 베푸심을 내가 알겠나이다

15 말을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물동이를 어깨에 메고 나오니 그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아내 밀가의 아들 브두엘의 소생이라

16 그 소녀는 보기에 심히 아리땁고 지금까지 남자가 가까이 하지 아니한 처녀더라 그가 우물로 내려가서 물을 그 물동이에 채워가지고 올라오는지라

17 종이 마주 달려가서 이르되 청하건대 네 물동이의 물을 내게 조금 마시게 하라

18 그가 이르되 내 주여 마시소서 하며 급히 그 물동이를 손에 내려 마시게 하고

19 마시게 하기를 다하고 이르되 당신의 낙타를 위하여서도 물을 길어 그것들도 배불리 마시게 하리이다 하고

20 급히 물동이의 물을 구유에 붓고 다시 길으려고 우물로 달려가서 모든 낙타를 위하여 긷는지라

21 그 사람이 그를 묵묵히 주목하며 여호와께서 과연 평탄한 길을 주신 여부를 알고자 하더니

22 낙타가 마시기를 다하매 그가 반 세겔 무게의 금 코걸이 한 개와 열 세겔 무게의 금 손목고리 한 쌍을 그에게 주며

23 이르되 네가 누구의 딸이냐 청하건대 내게 말하라 네 아버지의 집에 우리가 유숙할 곳이 있느냐

24 그 여자가 그에게 이르되 나는 밀가가 나홀에게서 낳은 아들 브두엘의 딸이니이다

25 또 이르되 우리에게 짚과 사료가 족하며 유숙할 곳도 있나이다

26 이에 그 사람이 머리를 숙여 여호와께 경배하고

27 이르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나이다 나의 주인에게 주의 사랑과 성실을 그치지 아니하셨사오며 여호와께서 길에서 나를 인도하사 내 주인의 동생 집에 이르게 하셨나이다 하니라









<쉬운성경>

10 종은 아브라함의 낙타 열 마리를 이끌고 길을 떠났습니다. 종은 여러 가지 좋은 선물을 많이 가지고 북서쪽 메소포타미아에 있는 나홀의 성으로 갔습니다.

11 종은 성 밖의 우물가에서 낙타들을 쉬게 했습니다. 그 때는 여자들이 물을 길으러 나오는 저녁 무렵이었습니다.

12 종이 말했습니다. “여호와여, 주께서는 저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제가 주인 아들의 아냇감을 순탄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제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13 저는 지금 우물가에 서 있고, 성의 여자들은 물을 길으러 나오고 있습니다.

14 제가 그 중 한 여자에게 ‘그 물동이에 있는 물을 좀 먹게 해 주십시오’ 하고 말할 때, 만약 그 여자가 ‘마시세요. 내가 당신의 낙타들에게도 물을 먹이겠습니다’라고 말하면, 그 여자를 주의 종 이삭의 아냇감으로 알겠습니다. 주께서 제 주인에게 은혜를 베푸신 것으로 알겠습니다.”

15 종이 기도를 마치기도 전에 리브가가 성에서 나왔습니다. 리브가는 브두엘의 딸입니다. 브두엘은 아브라함의 동생인 나홀과 그의 아내인 밀가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입니다. 리브가는 어깨에 물동이를 메고 있었습니다.

16 리브가는 매우 아름다운 처녀이며, 남자와 가까이한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리브가는 우물로 내려가서 물동이에 물을 채워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17 그 때에 종이 리브가에게 달려가서 말했습니다. “당신의 물동이에 있는 물을 좀 먹게 해 주십시오.”

18 리브가가 말했습니다. “내 주여, 마시세요” 하며 급히 어깨에서 물동이를 내려 종에게 마시게 했습니다.

19 종이 물을 다 마시자, 리브가가 말했습니다. “제가 물을 길어다가 낙타들에게도 마시게 하겠습니다.”

20 그리고 나서 리브가는 물동이의 물을 여물통에 쏟아 부은 다음, 다시 우물로 달려가서 물을 길어와 모든 낙타들이 물을 마시도록 했습니다.

21 종은 여호와께서 이번 여행을 성공적으로 인도해 주셨는지를 확실히 알고 싶어서, 리브가의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 보았습니다.

22 낙타들이 물을 다 마신 다음에 종은 리브가에게 반 세겔쯤 나가는 코걸이 하나와 십 세겔쯤 나가는 금팔찌 한 쌍을 주었습니다.

23 그러면서 종이 물었습니다. “아가씨는 어떤 분의 따님이신지요? 아가씨 아버지의 집에 우리들이 하룻밤 묵어갈 방이 있겠는지요?”

24 리브가가 대답했습니다. “제 아버지는 밀가와 나홀의 아들 브두엘입니다.”

25 리브가가 계속 말했습니다. “우리 집에는 낙타에게 먹일 여물도 있고, 여러분이 하룻밤 묵어가실 수 있는 방도 있습니다.”

26 종은 머리를 숙여 여호와께 예배드렸습니다.

27 종이 말했습니다. “제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여호와께서는 제 주인에게 은혜와 자비를 베풀어 주셔서, 저를 제 주인의 동생 집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메시지성경-유진피터슨>

10-14

  종은 주인의 낙타 떼에서 열 마리를 가져다가 주인이 준 선물을 싣고, 아람나하라임에 이르러 나홀의 성을 찾아갔다. 그는 성 밖에 있는 한 우물가에서 낙타들을 쉬게 했다. 때는 여인들이 물을 길으러 나오는 저녁 무렵이었다. 그는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 제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오늘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게 해주십시오. 제 주인 아브라함을 선대해 주십시오! 제가 이곳 우물가에 서 있다가 마을의 젊은 여인들이 물을 길으러 나오면, 한 여인에게 '그대의 물동이를 기울여 물을 마시게 해주시오'하고 말하겠습니다. 그때 그 여인이 '드십시오. 제가 당신의 낙타들에게 물을 먹이겠습니다'하고 대답하면, 그 여인이 바로 하나님께서 제 주인을 위해 뒤에서 은혜롭게 일하고 계신 줄 알겠습니다."

15-17

  그가 말을 마치자마자, 리브가가 어깨에 물동이를 메고 나왔다. 그녀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아내인 밀가가 낳은 브두엘의 딸이었다. 그 여인은 눈부시게 아름다웠고, 아직 남자를 알지 못하는 처녀였다. 그녀가 우물가로 내려가서 물동이에 물을 채워가지고 올라왔다. 그 종이 그녀에게 달려가서 말했다. "그대의 물동이에 든 물을 한 모금 마실 수 있겠소?"

18-21

  그녀가 말했다. "그럼요, 드십시오!" 그녀는 물동이를 받쳐 들고 그가 물을 마실 수 있게 해주었다. 그가 물을 실컷 마시고 나자, 그녀가 말했다. "제가 낙타들도 실컷 마실 수 있도록 물을 길어다 주겠습니다." 그녀는 곧 물동이의 물을 여물통에 붓고, 다시 우물로 내려가 물동이를 채웠다. 그녀는 낙타들에게 물을 다 먹일 때까지 계속해서 물을 길어 왔다.

  이것이 하나님의 응답인지, 과연 하나님께서 이 여행 목적을 이루어 주신 것인지, 그 사람은 말없이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22-23

  낙타들이 물을 다 마시자, 그 사람은 무게가 5그램이 조금 넘는 금코걸이 한 개와 무게가 110그램 정도 되는 팔찌 두 개를 꺼내어 그녀에게 선물로 주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물었다. "그대의 가족에 대해 내게 말해 주겠소? 그대는 누구의 딸인가요? 그대의 아버지 집에 우리가 묵어 갈 방이 있는지요?"

24-25

  그녀가 대답했다. "저는 밀가와 나홀의 아들인 브두엘의 딸입니다. 우리 집에는 묵을 방이 많고, 꼴과 여물도 넉넉합니다."

26-27

  그 사람은 이 말을 듣고서, 고개를 숙여 하나님께 경배하고 기도했다. "하나님, 제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찬양을 받으소서. 하나님께서 제 주인에게 얼마나 관대하고 신실하신지, 아무것도 거절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를 제 주인의 동생이 사는 집 앞까지 이끌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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